연중 제22주간 수요일

2007. 11. 10. 오후 9:22:57

글자
해 질 무렵에 사람들이 갖가지 질병을 앓는 이들을 있는 대로
모두 예수님께 데리고 왔다. 예수님께서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을 얹으시어 그들을 고쳐 주셨다.
(루카 4,40)

주님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돌보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이름으로 사람을 사랑합니다.

"주님, 제가 주님의 사랑을 간직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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