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등과 함께 기름도 그릇에 담아 가지고 있었다.
(마태 25,4)
'등'을 우리의 몸에 그리고 '기름'을 영혼에 비유하면,
몸에 영혼을 담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하느님의 불이 일어나는 영혼'이 내 손안에 있습니다.
"주님, 제가 저의 영혼을 준비할 줄 알고,
또한 영혼을 담는 몸도 가꿀 줄 아는 지혜를 청합니다."
등과 함께 기름도 그릇에 담아 가지고 있었다.
(마태 25,4)
'등'을 우리의 몸에 그리고 '기름'을 영혼에 비유하면,
몸에 영혼을 담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하느님의 불이 일어나는 영혼'이 내 손안에 있습니다.
"주님, 제가 저의 영혼을 준비할 줄 알고,
또한 영혼을 담는 몸도 가꿀 줄 아는 지혜를 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