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다가 소녀에게 주자,
소녀는 그것을 자기 어머니에게 주었다.
(마르 6,28)
우리 눈에 불행을 당한 것처럼 보이는 요한.
요한은 가장 큰 사람이었다.(마태 11,11 참조)
하느님이 주신 소명을 살 때, 우리는 큰 사람입니다.
"주님, 세상의 풍파가 주님이 주신 저의 소명을
빛나게 하는 것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소녀는 그것을 자기 어머니에게 주었다.
(마르 6,28)
우리 눈에 불행을 당한 것처럼 보이는 요한.
요한은 가장 큰 사람이었다.(마태 11,11 참조)
하느님이 주신 소명을 살 때, 우리는 큰 사람입니다.
"주님, 세상의 풍파가 주님이 주신 저의 소명을
빛나게 하는 것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