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간 목요일

2007. 11. 10. 오후 9:17:04

글자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마테 18,35)

서로 진 빚(용서)은 '과거'입니다.
우리의 '과거'는 아주 무거운 짐입니다.
'과거'는 놓아주어 하느님께로 떠나가게 해야 합니다.

"주님, 저의 '과거'를 받아주십시오. 비록 예물은 못 되더라도,
자라는 아이의 몸부림을 사랑으로 만들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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