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간 목요일

2007. 11. 10. 오후 9:12:27

글자
"하늘 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다."
(마태 13,47)

하늘 나라는 모든 사람들을 가리지 않고 부릅니다.
모든 사람은 각자의 소명을 받습니다.
각자의 소명은 지금 이 순간 새로워집니다.

"주님, 제가 저의 소명을 새롭게 알아차리어 쓰레기는 버리고
하느님 나라를 이루는 소명으로 기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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