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2007. 11. 10. 오후 9:13:05

글자
소녀는 자기 어머니가 부추기는 대로,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이리 가져다주십시오.”
(마태 14,8)

하느님께서 이끄시는 법(法)이 있고,
사람이 만들어가는 법(法)이 역사를 만듭니다.

오늘은 헤로데와 헤로디아가 만들어 가는 법(法)을 보여줍니다.

"주님, 주님의 法을 깨달아 알게 하시고,
주님의 法을 기뻐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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