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기도할 때 이렇게 하여라.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드러내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
날마다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모든 이를 저희도 용서하오니,
저희의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루카 11,2-4)
신앙인은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하느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사람이 되도록 기도하며,
주님이 바로 저의 삶의 가장 일용할 양식입니다.
"주님, 지금 이 순간 제가 주님의 힘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