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야고보 사도 축일

2007. 11. 10. 오후 9:08:35

글자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지금 이 순간에도 하느님은 우리를 보살피(섬기)십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주변의 많은 희생을 통해 우리를 구하십니다.

"주님, 주님께서 저를 보살피심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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