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간 금요일

2007. 11. 10. 오후 9:04:18

글자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마태 10,16)

하느님 나라는 밭에 뭍힌 보물과 같습니다.
먼저 보물이 있는 밭은  받아들여야 합니다.
보물이 빛을 나타낼 때까지 닦아야 합니다.

"주님, 주님의 현존을 선명하게 하는 수련을 즐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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