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토요일

2007. 11. 10. 오후 9:02:13

글자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그래야 둘 다 보존된다."
(마태 9,17)

우리의 하느님은 창조주 아버지 하느님이십니다.
주님의 현존은 바로 창조입니다.(다바르)

"주님, 지금 이 순간이
새로운 창조의 경이로운 순간임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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