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2007. 11. 10. 오후 8:57:07

글자
“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 하고 말하였다.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루카 1,66)

주님은 우리를 지으셨고,
주님의 손길이 우리를 보살피고 계십니다.

우리에게는 주님의 뜻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주님의 소명이 있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주신 저의 소명을 잊지 않게 하시고,
그 기쁨으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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