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일

2007. 11. 10. 오후 8:54:54

글자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루카 7,48)

예수님은 하느님이시며 우리 자신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새롭게 창조하시는 분이십니다.

"주님, 제가 주님으로부터
새롭게 변모되고 있음을 느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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