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루카 7,48)
예수님은 하느님이시며 우리 자신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새롭게 창조하시는 분이십니다.
"주님, 제가 주님으로부터
새롭게 변모되고 있음을 느끼게 하소서."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루카 7,48)
예수님은 하느님이시며 우리 자신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새롭게 창조하시는 분이십니다.
"주님, 제가 주님으로부터
새롭게 변모되고 있음을 느끼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