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9주간 목요일

2007. 11. 10. 오후 8:51:06

글자
"이스라엘아, 들어라.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마르 12,29)

나의 하느님은 어머니의 하느님이시고, 아버지의 하느님이시고,
형의 하느님이시고, 동생의 하느님이시고,
내가 사랑하는 이웃의 하느님이시고,
네를 귀찮게 하는 이웃의 하느님이십니다.

별과 달을 만드신 하느님, 해와 꽃을 만드신 하느님이십니다.

"주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느님,
주님께서 사랑하는 사람들을 저도 사랑할 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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