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내가 올 때까지 그가 살아 있기를 내가 바란다 할지라도,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라라.”
(요한 21.22)
주님의 성령께서는 세상의 단 하나의 나를 만드십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과 다르게 나와 만의 사랑을 만드십니다.
"주님, 제가 한눈 팔지 않고 주님과의 삶을 즐기게 하소서."
“내가 올 때까지 그가 살아 있기를 내가 바란다 할지라도,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라라.”
(요한 21.22)
주님의 성령께서는 세상의 단 하나의 나를 만드십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과 다르게 나와 만의 사랑을 만드십니다.
"주님, 제가 한눈 팔지 않고 주님과의 삶을 즐기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