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7주간 화요일

2007. 11. 10. 오후 8:44:28

글자
"아버지, 때가 왔습니다.
아들이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도록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요한 17,1)

'때'는 지금 이 순간입니다.
삼라 만상이 하느님 아버지의 영광입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영광(일하심)으로 살아오신 예수님을 봅니다.

"주님, 저의 지금 이순간이 아버지의 영광의 빛임을 잊지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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