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 6주간 토요일

2007. 11. 10. 오후 8:36:34

글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청하여라. 받을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 기쁨이 충만해질 것이다."(요한 16.23-24)

세상을 살아가면서 항상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더구나 대화자의 인격과 능력에 따라서는
그 기쁨과  행복이 더욱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주님! 오늘이 제 일생에 마지막 날이라
생각하시고 제게 가장 필요한 것을 베풀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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