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간 토요일

2007. 11. 10. 오후 8:29:55

글자
“너희가 나를 알게 되었으니 내 아버지도 알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너희는 그분을 아는 것이고,
또 그분을 이미 뵌 것이다.”
(요한 14,7)

모든 것은 표징을 통해서 전달됩니다.
표징은 알아차리는 눈이 필요합니다.

표징은 계속해야 할 것인지?
표징은 끝내야 할 것인지?
표징은 내가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 것인지의 신호입니다.

삼라만상을 통해서 말씀을 이루십니다. 말씀은 표징입니다.

"주님, 표징을 알아차리어,
주님의 현존에 머무는 지혜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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