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일

2007. 11. 10. 오후 8:30:43

글자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그것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요한 13,34-35)

주님은 우리를 통해서 당신의 사랑을 보여주고 싶어하십니다.

지금 이 순간 내 안에 새겨진 주님을 느껴봅니다.

"주님, 저는 주님으로부터 유래되었음을 고백하며 기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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