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간 금요일

2007. 11. 10. 오후 8:29:31

글자
"너는 내 아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노라."
(사도 13,33)

모든 것은 하느님으로부터 유래합니다.
주님이 계시기에 오늘 내가 있습니다.

자문을 해봅니다.
"나는 주님의 아들인가?"
주님을 떠나 헤메는 아들은 아닌지?

"주님, 당신의 아들을 앎을 통해서 주님의 아들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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