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요셉

2007. 11. 10. 오후 8:28:26

글자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와 비슷하게 우리 모습으로 사람을 만들자. 그래서
그가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집짐승과
온갖 들짐승과 땅을 기어 다니는 온갖 것을 다스리게 하자.”
(창세 1,26)

하느님은 우리의 노동을 통해서 당신의 창조를 이루십니다.
교회는 노동의 거룩함을 기억하게 하는 날을 주었습니다.

Ora et Labora!
기도하라 그리고 일하라!

기도와 일(노동)을 통해서 우리는 하느님의 일을 합니다.

"주님, 쉬지 않고 기도하고 일하는 지혜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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