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2007. 11. 10. 오후 8:11:00

글자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마르 16,15)

오늘은 내 몸안에서 이루어지는 복음을 보고싶습니다.
내 눈에 보인 것이 어떤 것이 있는지?
내 마음에 머물러 있는 것이 어떤 것인지?

주님께서 만들어 주신
내 안에 은총의 샘이 막히지는 않았는지?
내 안에 성령의 샘이 막히지는 않았는지?

"주님, 주님이 주신 생명의 샘을 즐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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