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셨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요한 20,21-23)
주님께서는 당신의 소명을 우리에게 주시고,
주님이 가신 파스카의 신비를 우리 몸에서 이루십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께서 하신 일을 시작하게 됩니다.
"주님, 이 세상에 실아가면서 구원의 길을 알려주심에 감사드리며,
저희가 주님의 삶을 살아가도록 지혜와 용기를 다시금 청합니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요한 20,21-23)
주님께서는 당신의 소명을 우리에게 주시고,
주님이 가신 파스카의 신비를 우리 몸에서 이루십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께서 하신 일을 시작하게 됩니다.
"주님, 이 세상에 실아가면서 구원의 길을 알려주심에 감사드리며,
저희가 주님의 삶을 살아가도록 지혜와 용기를 다시금 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