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말하고 나서 뒤로 돌아선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다.
그러나 예수님이신 줄은 몰랐다.
(요한 20,14)
마리아 막달레나가 즉시 못 알아볼 만큼
부활하신 주님의 몸은 파스카 전의 몸과는 다릅니다.
"주님, 저의 눈은 열어주시어 주님을 알아뵙게 하소서."
그러나 예수님이신 줄은 몰랐다.
(요한 20,14)
마리아 막달레나가 즉시 못 알아볼 만큼
부활하신 주님의 몸은 파스카 전의 몸과는 다릅니다.
"주님, 저의 눈은 열어주시어 주님을 알아뵙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