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팔일축제 내 수요일

2007. 11. 10. 오후 5:23:17

글자
"그리스도는 그러한 고난을 겪고서
자기의 영광 속에 들어가야 하는 것이 아니냐?"
(루카 24,25)

죽음과 부활의 파스카!

이웃에게 내어주는 우리의 삶(생명)의 파스카를 통하여,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평화의 자유의 은총들!

"주님, 저의 작은 삶의 파스카-성체성사의 삶이 주님의 은총임을 알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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