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열한 제자가 식탁에 앉아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나타나셨다.
그리고 그들의 불신과 완고한 마음을 꾸짖으셨다.
(마르 16,14)
어린 아이에서 노인까지의 '불신과 완고한 마음'을 보면,
어린 아이들은 부모들의 못 마땅한 것에 대한 속상함에서,
노인들은 젊은 것들의 못마땅한 것 때문에 속상한 것에서,
우리는 기도하면서
주님께서 내 뜻대로 해주시기를 청할 것인지,
내가 주님의 뜻을 알아듣기를 청할 것인지를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주님,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그리고 그들의 불신과 완고한 마음을 꾸짖으셨다.
(마르 16,14)
어린 아이에서 노인까지의 '불신과 완고한 마음'을 보면,
어린 아이들은 부모들의 못 마땅한 것에 대한 속상함에서,
노인들은 젊은 것들의 못마땅한 것 때문에 속상한 것에서,
우리는 기도하면서
주님께서 내 뜻대로 해주시기를 청할 것인지,
내가 주님의 뜻을 알아듣기를 청할 것인지를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주님,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