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간 화요일

2007. 11. 10. 오후 8:01:35

글자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요한 3,14)

우리도 주님의 파스카의 신비를 사는 소명을 받았습니다.
우리도 들어 올려져야 합니다.

들어 올려 질 나무는 우리에게 언제나 다가옵니다.
마치 냇가의 물이 흘러가면 다음 물이 오듯이 다가옵니다.

"주님, 다가오는 삶 속에서 주님의 생명의 씨앗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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