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일

2007. 11. 10. 오후 8:08:16

글자
그들이 뭍에 내려서 보니, 숯불이 있고 그 위에 물고기가 놓여 있고 빵도 있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와서 아침을 먹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
(요한 21, 9.12-13)

주님께서는 다정하게 삶을 준비해 주십니다.

주님의 다정함은 나에게만 해주시는 것이 아니고,
모든 삼라 만상 모든 피조물에게 골고루 해주십니다.

"주님, 나의 삶의 불편함에 얽매이지 않고,
주님처럼 모두에게 열린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청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