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07. 11. 10. 오후 8:28:47

글자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나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어둠 속에 머무르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 12,46)

우리는 언제나 빛 속에 있습니다.
빛은 우리를 새로운 생명을 줍니다.

우리에게 어둠으로 보이는 곳에도 빛은 빛 납니다.
그 빛을 외면하면 죽음의 어둠이 있을 뿐입니다.

"주님, 제가 빛을 외면하는 자체가 벌(罰)임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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