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간 월요일

2007. 11. 10. 오후 8:28:11

글자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양들의 문이다.
(요한 10,7)

주님께서는 하늘나라의 문이십니다.

그 문을 어디에 가면 찾을 수 있을까?
그 문은 내 안에 있습니다.

내 안에 주님이 들어오실 문을 만들면,
주님께 들어가는 문을 알아볼 것입니다.

"주님, 내 안에 현존하시는 주님을 뵈 올 때,
저의 문과 주님의 문이 하나임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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