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버지를 사랑한다는 것과
아버지께서 명령하신 대로 내가 한다는 것을 세상이 알아야 한다.
(요한 14,31)
우리 자신을 돌아볼 때,
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주님을 보면서,
주님 안에 있는 우리 모습을 봅니다.
주님과 함께 할 때는, 모든 거침이 없어집니다.
주님을 떠났을 때는, 모든 것이 긴장으로 바뀝니다.
"주님, 저의 삶의 주변에 긴장과 갈등이 일어났을 때,
주님의 현존을 떠났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아버지께서 명령하신 대로 내가 한다는 것을 세상이 알아야 한다.
(요한 14,31)
우리 자신을 돌아볼 때,
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주님을 보면서,
주님 안에 있는 우리 모습을 봅니다.
주님과 함께 할 때는, 모든 거침이 없어집니다.
주님을 떠났을 때는, 모든 것이 긴장으로 바뀝니다.
"주님, 저의 삶의 주변에 긴장과 갈등이 일어났을 때,
주님의 현존을 떠났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