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간 월요일

2007. 11. 10. 오후 8:31:09

글자
내 계명을 받아 지키는 이야말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요한 14,21)

주님이 주신 계명:
"새 계명을 줍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내가 그대들을 사랑한 것처럼 그대들도 서로 사랑하십시오."

주님은 우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셨습니다.
십자가의 고통을 감수하시면서 사랑하셨습니다.

"주님 저도 주님의 말씀으로 이루어지는 모든 것을
이것저것 가리지 말고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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