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간 금요일

2007. 11. 10. 오후 8:33:25

글자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 15,12)
 
사랑한다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이해하고 잘해주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현실을 품어 안는 것! 십자가에 달린 주님의 모습을 보며, 우리를 사랑하신 모습을! "
주님, 저의 현 순간을 두려움 없이 받아들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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