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6주간 토요일

2007. 11. 10. 오후 8:42:53

글자
나는 지금까지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비유로 이야기하였다.
그러나 더 이상 너희에게 비유로 이야기하지 않고
아버지에 관하여 드러내 놓고 너희에게 알려 줄 때가 온다.
(요한 16,25)

하느님 아버지에 대하여 들어서 아는 것에서
이제는 내가 나 자신을 느껴서 알듯이
하느님 아버지를 느껴서 알게 해주십니다.

"주님, 성삼의 하느님이 나와 하나가 되어 주심에
기쁨과 찬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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