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처럼
이들도 세상에 속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요한 17,14)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사셨습니다.
세상은 주님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주셨습니다.
세상은 성령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내 안에서도 성령과 세상의 것이 충돌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 제 안에서 성령의 씨앗이 잡초에 눌리지 않고
성장하여 저의 성품을 이루어 열매를 맺게 하소서."
이들도 세상에 속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요한 17,14)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사셨습니다.
세상은 주님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주셨습니다.
세상은 성령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내 안에서도 성령과 세상의 것이 충돌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 제 안에서 성령의 씨앗이 잡초에 눌리지 않고
성장하여 저의 성품을 이루어 열매를 맺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