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7주간 수요일

2007. 11. 10. 오후 8:44:55

글자
"제가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처럼
이들도 세상에 속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요한 17,14)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사셨습니다.
세상은 주님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주셨습니다.
세상은 성령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내 안에서도 성령과 세상의 것이 충돌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 제 안에서 성령의 씨앗이 잡초에 눌리지 않고
성장하여 저의 성품을 이루어 열매를 맺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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