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가 받을 수 있느냐?”
(마르 10,38)
하느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도 세상을 통제하지 않으시고,
현실-십자가를 끌어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시고,
우리를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도록 기도하십니다.
"주님, 주님이 마신 잔을 마실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2007. 11. 10. 오후 8: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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