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가 나서서 예수님께 말하였다.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스승님을 따랐습니다.”
(마르 10,28)
주님께서는 세상을 만드시고,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통해서 당신의 존재를 표현하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영혼의 터'에 주님의 자리가 있습니다.
"주님, 제가 주님의 자리를 배앗는 우(愚)를 범하지 않게 하소서."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스승님을 따랐습니다.”
(마르 10,28)
주님께서는 세상을 만드시고,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통해서 당신의 존재를 표현하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영혼의 터'에 주님의 자리가 있습니다.
"주님, 제가 주님의 자리를 배앗는 우(愚)를 범하지 않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