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 맺을 철이 아니였지만,
열매를 못 맺은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셔서,
그 나무는 다음날 말라 죽어 버렸습니다.
(마르 11,12-17 참조)
우리의 삶은 열매를 맺으며 삽니다.
식물은 떡잎부터 어떤 식물인지 압니다.
나의 삶의 뿌리가 성령으로부터 연유되는지? 아니면
칠죄종(죄의 뿌리)으로부터 연유되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주님, 저의 삶의 뿌리가 주님이 아닌 것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열매를 못 맺은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셔서,
그 나무는 다음날 말라 죽어 버렸습니다.
(마르 11,12-17 참조)
우리의 삶은 열매를 맺으며 삽니다.
식물은 떡잎부터 어떤 식물인지 압니다.
나의 삶의 뿌리가 성령으로부터 연유되는지? 아니면
칠죄종(죄의 뿌리)으로부터 연유되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주님, 저의 삶의 뿌리가 주님이 아닌 것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