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 곧 진리의 영께서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
(요한 16,1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신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성삼의 하느님은 우리 안에서 하나이십니다.
성부께서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사랑으로 돌보십니다.
성자께서는 우리를 통해서 당신의 몸과 삶을 이루십니다.
성령께서는 우리를 통해서 이 모든 진리를 개닫게 하십니다.
"주님, 저희를 통해서 영광을 드러내시니 감사합니다."

2007. 11. 10. 오후 8: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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