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9주간 수요일

2007. 11. 10. 오후 8:50:36

글자
"그분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마르 12,27)

우리의 주님은 영원히 현존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생명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죽고 없어지고 사라지는 생명이고,
하나는 영원히 현존하는 생명입니다.

우리의 주님은 영원히 현존하는 생명의 하느님이십니다.

"주님, 사라지는 것과 영원한 것을 알아차리는 지혜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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