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마태 5,44)
세상은 원수를 쳐 물리치라고 합니다.
주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합니다.
"주님, 이웃이 원수가 아니라,
주님께서 사랑하는 이웃임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마태 5,44)
세상은 원수를 쳐 물리치라고 합니다.
주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합니다.
"주님, 이웃이 원수가 아니라,
주님께서 사랑하는 이웃임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2007. 11. 10. 오후 8:55:36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