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2007. 11. 10. 오후 8:53:23

글자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17)

우리의 주님은 지금 이 순간 현존하시는 분입니다.
지금 이 순간이 주님의 창조의 새로운 순간입니다.

"주님, 완성을 향하는 주님의 영광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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