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07. 11. 10. 오후 8:52:20

글자
예수님께서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루카 9,13)

하느님이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부모님은 우리를 온 힘을 다해서 길러주셨습니다.
어른이 되서 사랑을 나누고, 부모가 되었습니다.
자녀들에게 모든 것을 나누어 줍니다.
늙어서는 주는 것 뿐, 오는 것은 없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주님의 삶을 삽니다.

"주님 저의 온 생애가 주님의 몸임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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