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2주간 화요일

2007. 11. 10. 오후 8:57:58

글자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길도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자들이 많다."
(마태 7,13)

아브라함은 주님을 향하여 하나 하나 버리고 나갑니다.
우리도 주님을 향하여 하나 하나 그 자리에 놓아 두고 갑니다.

"주님, 주님을 향한 길에서 모든 것을 놓아두고
주님과 함께 나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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