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간 토요일

2007. 11. 10. 오후 8:56:47

글자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마태 6,24)

재물에 마음이 있으면, 마음이 하느님을 떠나게 되지만,
세상 만물은 하느님이 만드시고 돌보십니다.

"주님, 만물의 주인이신 주님을 섬기는 지혜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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