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금요일

2007. 11. 10. 오후 9:01:47

글자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마태 9,13)

희생 제물과 자비!
자비는 주님의 현존입니다.

"주님, 저의 몸도 주님의 현존으로 정화되고,
마음도 주님의 현존으로 새로워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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