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마태 9,13)
희생 제물과 자비!
자비는 주님의 현존입니다.
"주님, 저의 몸도 주님의 현존으로 정화되고,
마음도 주님의 현존으로 새로워짐에 감사드립니다."
(마태 9,13)
희생 제물과 자비!
자비는 주님의 현존입니다.
"주님, 저의 몸도 주님의 현존으로 정화되고,
마음도 주님의 현존으로 새로워짐에 감사드립니다."

2007. 11. 10. 오후 9: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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