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따라라.”
(루카 9,59)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셔서,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셨습니다.
"주님, 이 은혜를 알아보는 혜안을 청하며,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소인배가 되지 않게 하소서,"
(루카 9,59)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셔서,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셨습니다.
"주님, 이 은혜를 알아보는 혜안을 청하며,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소인배가 되지 않게 하소서,"

2007. 11. 10. 오후 8: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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