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 16,17)
우리는 하느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믿음을 주셨습니다.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길입니다.
"주님, 주님께 올려지는 빵과 포도주가 되는 깨달음을 청합니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 16,17)
우리는 하느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믿음을 주셨습니다.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길입니다.
"주님, 주님께 올려지는 빵과 포도주가 되는 깨달음을 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