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2007. 11. 10. 오후 9:02:28

글자
"주님, 제 목숨을 주님 손에 맡기나이다."
(화답송 후렴)

김대건 신부님이 가신 길은 주님의 길(파스카)이었습니다.
김대건 신부님은 우리에게 신앙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주님, 저도 주님의 십자가를 두려워하지 않고,
따르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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