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 목숨을 주님 손에 맡기나이다."
(화답송 후렴)
김대건 신부님이 가신 길은 주님의 길(파스카)이었습니다.
김대건 신부님은 우리에게 신앙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주님, 저도 주님의 십자가를 두려워하지 않고,
따르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화답송 후렴)
김대건 신부님이 가신 길은 주님의 길(파스카)이었습니다.
김대건 신부님은 우리에게 신앙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주님, 저도 주님의 십자가를 두려워하지 않고,
따르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