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간 월요일

2007. 11. 10. 오후 9:02:51

글자
 “이 얼마나 두려운 곳인가! 이곳은 다름 아닌 하느님의 집이다.
여기가 바로 하늘의 문이로구나.”
(창세 28,17)

하느님의 현존은 '지금 이순간'입니다.
'지금 이 순간'이 '하느님의 집'이고, '하늘의 문'입니다.

"주님, 저도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 해서(신명 6,5)
주님에 현존에 이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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