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간 화요일

2007. 11. 10. 오후 9:03:09

글자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
(마태 9,36)

나의 삶을 함께하는 목자는 누구인가?
나의 삶을 의지하는 목자는 누구인가?

"주님, 주님이 저의 목자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목자를 잃고 기가 꺾이는 일이 없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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